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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보일 듯 말 듯 '모노키니'
2017.07.21 04:00
"난 래시가드를 증오해. 그거 만든 사람 감방에 보내야 해."지난해 케이블TV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배우 하석진이 이런 말을 했다. 한여름 탁 트인 해변에서 여성들이 팔과 등, 가슴, 배, 목까지 래시가드로 꽁꽁 싸매고 있으니 안타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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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슬리퍼 신고 출근합니다
2017.07.14 04:00
"부장님, 전 오늘 슬리퍼 신고 출근합니다." 올여름엔 이렇게 당당히 외칠 수 있다. 집 앞 수퍼나 '찍찍' 끌고 다니는 삼선 슬리퍼가 수십만원에서 100만원대 명품으로 둔갑해서 나오고 있으니 말이다. 샤넬은 2017년 크루즈 컬렉션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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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등나무백' 들고 출근… 일상도 휴가가 된다
2017.07.07 04:00
제인 버킨은 여성들에게 '워너비 백'으로 통하는 에르메스 '버킨 백'의 실제 모델이다. 그런데 1960년대 '스타일 아이콘'이자 영국의 싱어송라이터인 그녀가 원래 애용하던 가방이 '바스켓 백(basket bag)'이었다는 걸 아시는지. 1984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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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잘 빠진 슈트에 밀짚모자… 뜨거운 날씨도 1℃ 내려간 기분
2017.07.07 04:00
매년 1월과 6월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열리는 피티 워모(Pitti Uomo)는 남성 패션의 유행이 어디로 흘러갈지 가늠하는 풍향계다. 세계 최대 남성복 박람회로 통하는 행사엔 전 세계에서 온 남성복 브랜드 관계자와 바이어 등 3만명 넘게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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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로맨스 영화 속 주인공처럼…
2017.06.30 04:00
지난달 이탈리아 타오르미나(Taormina) 섬에서 G7 정상회의가 막을 내렸다. 행사 뒤에 나온 반응 중에서 브로맨스(bromance·남자들끼리의 로맨스)라는 표현이 눈에 띄었다. 선진 7개국 정상이 모여 지구촌의 미래를 논하는 자리에 브로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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