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 서울, ‘2020 머스트 비 르 루즈 : 트러플 하트’ 진행

  • 조선닷컴 라이프플러스

    입력 : 2020.09.23 17:48

    모스키노, 지방시, 샹테카이 등 다양한 브랜드와 함께 색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롯데호텔 서울이 이번에는 한독상공회의소와 함께 '2020 머스트 비 르 루즈 : 트러플 하트'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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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롯데호텔 서울

    한독상공회의소와의 협업으로 이루어진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마지팬(Marzipan, 아몬드와 설탕을 섞어 만든 디저트), 트러플 초콜릿의 명가인 독일 ‘리벤첼러(Liebenzeller)’와 세계요리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나성주 제과 기능장의 컬래버레이션으로 탄생한 애프터눈 티 세트를 맛볼 수 있다. 리벤첼러는 최고의 원료와 천연 컬러만을 사용해 만드는 독일의 수제 초콜릿 브랜드로, 이번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국내에서 최초로 리벤첼러의 초콜릿과 마지팬을 맛볼 수 있게 됐다.

    애프터눈 티 세트는 샌드위치를 포함해 초콜릿 또는 마지팬, 망고치즈 케이크, 청사과 무스, 유자 초콜릿 무스, 과일 타르트, 초코 카페 등 총 14가지의 디저트로 구성돼 있으며, 취향에 따라 커피, 차 또는 와인 등을 선택할 수 있다.

    예약은 롯데호텔 홈페이지, 네이버 예약 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새로운 애프터눈 티 세트 출시를 기념한 인스타그램 이벤트도 진행한다. 페닌슐라 라운지&바에서 디저트 사진과 해시태그를 함께 업로드하면 참여자 중 선착순 500명에게 리벤첼러를 대표하는 하트 마지팬을 증정한다.

    11월 30일까지 롯데호텔 서울 메인 타워 1층에 위치한 페닌슐라 라운지&바에서 만날 수 있다. 가격은 기본 2인 기준 6만 7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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