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드래곤시티, 격식과 실속 담은 '추석 선물세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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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0.08.22 07:00

    서울드래곤시티가 추석을 맞아 오는 24일부터 프리미엄 한우 세트 등 다양한 ‘추석 선물세트’를 대거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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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서울드래곤시티

    이번 추석 선물세트는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용산 1층에 위치한 프렌치 베이커리 알라메종 델리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한우 등 60만원대 프리미엄 선물세트부터 10만원 이하의 실속 세트, 호텔 상품권까지 마련했다.

    스마트 실속 세트는 10만원 이하의 가격대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기호 식품으로 ▲잉글리시 후르츠 파운드(3만원) ▲마블 파운드(만원) ▲파운드 케이크 2종 세트(5만5000원)로 구성된다. 견과류 및 다과 등 전통 간식 세트는 ▲견과 4종 세트, 3대째 옛 전통 방식을 고수한 전라도식 명품 수제 약과인 ▲명품 타래약과와 ▲벌집 꿀 각 9만9000원으로 합리적인 가격으로 준비했다. 노르웨이 산 연어를 사용한 ▲훈제 연어(15만9000원) ▲훈제 연어 및 와인 세트(17만9000원)는 물론 ▲프리미엄 와인 2종 세트(21만원)도 함께 준비했다.

    프리미엄 세트는 한우와 명인이 키운 한우로 만든 육포 등 최고급 재료로 만든 선물로 구성된다. ▲오메가 명품 숙성 한우(59만원)을 비롯해 ▲채끝, 안심, 치마, 토시살 세트(64만원) ▲채끝과 안심살 세트(55만원) ▲한우 불고기 세트(39만원)로 구성된다. ▲육포 및 견과 2종 세트와 육포(16만9000원)에 더해 아홉 번 찌고 아홉 번 말렸다는 뜻의 구중구포 흑도라지 잼과 흑삼잼, 아몬드로 구성한 ▲육포, 청 2종, 견과세트(17만9000원)도 마련된다.

    또한, 추석을 맞아 호텔에서의 한 끼 식사를 대접할 수 있는 상품권도 준비했다. 한식, 중식, 일식 등 우리 입맛에 익숙한 아시안 음식으로 구성된 뷔페 레스토랑인 ▲인 스타일(In Style) 2인 식사권과 ▲알라메종 델리 5만원 이용권을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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