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래드 호텔, 무더위 날릴 다양한 여름 프로모션 선보여

  • 조선닷컴 라이프플러스

    입력 : 2020.07.23 10:30

    글래드 호텔앤리조트에서는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도록 서울에서는 ‘그리츠 시그니처 빙수’를, 제주에서는 ‘트로피컬 서머’ 프로모션을 다음 달 31일까지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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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츠 시그니처 빙수./사진=글래드 호텔앤리조트

    글래드 여의도의 뷔페 레스토랑 그리츠에서는 망고, 녹차, 흑임자 총 3가지 맛의 ‘그리츠 시그니처 빙수’를 선보인다. 망고 특유의 달달한 맛과 뉴트로의 감성을 담은 흑임자 맛, 녹차의 달콤 쌉싸름한 맛을 느낄 수 있으며 1인용으로 제공된다. 이와 함께 그리츠에서는 망고 스무디, 루바브 라즈베리 스무디, 코코넛 라떼, 아이스크림 빙수 총 4종의 여름 시즌 음료도 함께 선보인다. 그리츠 시그니처 빙수는 9,900원, 여름 시즌 음료 4종은 8,800원이며 시즌 음료는 테이크 아웃 시 6,6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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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다정 식음 프로모션./사진=글래드 호텔앤리조트

    메종 글래드 제주에서는 해외의 이국적인 느낌을 담은 아시안 푸드를 선보이는 ‘트로피컬 서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라이브 뷔페 레스토랑 ‘삼다정’에서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베트남, 태국, 인도네시아 등 각 나라를 대표하는 다양한 아시안 푸드를 한 자리에서 맛볼 수 있다. 팟타이, 똠양꿍, 나시고렝 외에도 쌀국수와 고기, 고수, 느엄막 등을 기호에 따라 넣어 먹는 베트남 음식 ‘분보후에’, 기름에 튀긴 후 고추 소스를 올리는 태국식 생선구이요리 ‘쁠라텃 프릭 마나오’, 태국식 샐러드 ‘솜탐’, 태국식 해물 볶음 국수 ‘팟시유’, 인도네시아의 양념 숯불 닭 요리 ‘아얌바카르’, 다양한 향신료로 만든 소스에 고기를 넣고 오랜 시간에 걸쳐 끓인 인도네시아식 커리인 ‘렌당’ 등 각 나라의 특색을 담은 요리들이 준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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