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 '별이 빛나는 밤에' 웨딩 패키지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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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0.07.18 07:00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 & 레지던스 (이하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가 명화 속 한 장면의 스몰 웨딩 패키지인 ‘아트컬렉션 : 별이 빛나는 밤에’를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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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 & 레지던스

    이번 패키지는 빈센트 반 고흐의 작품 ‘별이 빛나는 밤’을 모티브로 한 컨셉으로 밤 하늘의 황홀함을 표현하고자 하였다. 호텔의 그랜드볼룸인 ‘라온’ 또는 ‘루프톱 가든’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모던한 인테리어의 그랜드볼룸 라온은 대형 미디어 월과 시청각 장비를 갖추고 있다. 일반 고객과 동선이 분리된 단독 예식 진행이 가능해 여유로운 예식이 가능하다. ‘루프톱 가든’은 동대문권 유일의 루프톱 부대시설을 갖춘 공간으로 도심 속 이국적인 분위기를 갖춘 풀사이드 루프톱에서 화려한 전망과 함께 소중한 순간을 남길 수 있다.

    ‘별이 빛나는 밤에’ 패키지는 ▲홀 대관 및 웨딩 연출 ▲와인 10병 혹은 소주, 맥주, 음료 각 20병▲웨딩 플라워 스타일링 ▲2부 예식용 웨딩 케이크와 샴페인 ▲혼구용품으로 구성되며 메뉴는 양식 혹은 한식 중 선택할 수 있다. 해당 패키지는 100인 기준으로 준비되며 해당 패키지 가격은 99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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