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다이스시티, 국내 호텔 최초 ‘아스트리드 어워드’ 그랑프리 수상

  • 조선닷컴 라이프플러스

    입력 : 2020.06.09 10:25

    사진=파라다이스시티

    파라다이스시티의 ‘브랜드북’이 국내 호텔·ž레저 업계 최초로 세계 3대 홍보물 시상식 ‘2020 아스트리드 어워드'에서 그랑프리의 영예를 안았다.

    미국 머콤사 주관으로 올해 30회째 열리는 이 상은 '머큐리 어워드', 'ARC 어워드'와 함께 기업의 홍보 제작물을 평가하는 세계 3대 시상식 중 하나로 평가 받는다. 2017년 개장 이후 국내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아스트리드 어워드’에서 3년 연속 수상한 파라다이스시티는 지난해 첫 출간한 브랜드북이 전 세계 11개국에서 출품한 약 300개 홍보물 가운데 도서 부문 대상과 전 부문을 통틀어 가장 우수한 작품에 수여되는 그랑프리까지 거머쥐며 심미성과 콘텐츠의 우수성을 모두 인정 받았다.

    파라다이스시티 브랜드북은 파라다이스시티의 철학과 주요 시설 및 예술품을 한 권으로 망라한 안내서로 실용적인 정보와 시각적인 즐거움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동북아시아 최대 규모 ‘아트테인먼트 리조트’로서의 정체성을 시각적으로 구현한 디자인과 콘텐츠 구성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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