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다이스호텔 부산, 안심 방역 위한 ‘치휴(治休)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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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0.06.09 10:15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이 호텔 전반의 방역과 위생 관리 강화를 위한 ‘치휴(治休) 캠페인’을 전개한다.

    ‘치휴’는 ‘치유’와 ‘휴식’을 결합한 합성어다.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은 부산 해운대를 대표하는 호텔로서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 전직원 마스크 착용 의무화, 손소독제 호텔 비치, 방문객 및 직원 발열체크 등 기본 조치는 물론 JW중외제약과의 협업을 통해 위생관리 시스템을 강화하고, 방역 TF팀을 구성해 철저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것이 주요 골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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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파라다이스호텔 부산

    먼저,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은 JW중외제약과 협업해 전국 각 지역 공공기관 및 보건소에서 사용되고 있는 소독제(릴라이온 버콘)로 전체 방역을 실시한다. 아이를 동반한 가족 고객을 위한 맞춤 방역도 실시한다. BMW 키즈 드라이빙, 플레이스테이션  등 약 400평에 달하는 호텔 내 ‘키즈 빌리지’를 키즈 전용 살균제로 소독한다.
     
    또한, 이번 캠페인 론칭을 위해 호텔 내 다양한 부서 인력으로 구성된 전문 TF팀 ‘치휴 히어로즈’을 새롭게 꾸렸다. 객실팀, 식음팀 등 6개 부서의 10명의 인력이 투입됐으며 이들은 호텔 구역별 방역 활동을 직접 체크하며 관리한다. 

    파라다이스호텔 부산 이동영 커뮤니케이션 PR 매니저는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은 고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여기며 서비스, 시설, 직원 교육 등 호텔 전반의 방역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며 "해운대 대표 호텔로서 성장해 온 만큼, 앞으로도 고객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휴식처가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더 자세한 사항은 파라다이스호텔 부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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