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플라자 호텔, 신임 총지배인에 최난주 상무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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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0.04.14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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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난주 신임 총 지배인./사진=한화호텔앤드리조트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더 플라자 호텔의 신임 총지배인으로 최난주 상무를 선임한다고 지난 7일 밝혔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최초의 여성 임원이자 총지배인 선임을 통해 더 플라자의 서비스 모토인 ‘기대 그 이상의 서비스와 잊지 못할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혁신을 가속화할 예정이다.

    새롭게 선임된 최난주 총지배인(이하 최 총지배인)은 만 41세로 연세대 영어영문학 학사와 미국 펜실베니아 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와튼스쿨을 졸업했고 2002년 입사하면서 호텔업계에 입문했다. 2010년에는 더 플라자 호텔이 약 6개월간 진행한 리뉴얼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전반적인 실무를 담당하였다.

    최 총지배인은 “지난 44년간 서울의 중심부에 위치하여 서울의 역사와 현재를 함께하고 있는 더 플라자 호텔을 차별화된 서비스와 시설로 보다 발전시켜 역사와 전통의 랜드마크 호텔로 입지를 더욱 굳건히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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