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욱 편해진 푸꾸옥 여행…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특별한 패키지

  • 조선닷컴 라이프플러스

    입력 : 2019.10.15 14:10

    JW 메리어트 푸꾸옥 에메랄드 베이, '푸꾸옥 얼리 버드' 패키지 출시

    연중 따뜻한 날씨를 자랑하는 베트남의 휴양지 푸꾸옥에 위치한 JW 메리어트 푸꾸옥 에메랄드 베이(이하 JW 메리어트 푸꾸옥)에서 '푸꾸옥 얼리 버드' 패키지를 선보인다. 베트남 푸꾸옥은 비엣젯항공에 이어 최근 아시아나항공, 제주항공, 이스타항공이 직항을 취항하며 더욱 편리한 여행이 가능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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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JW 메리어트 푸꾸옥 에메랄드 베이

    이번 패키지 상품은 기간에 따라 최대 20% 할인된 가격을 제공하며 내년 4월 30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 객실을 비롯해 2인 조식 뷔페, 리조트 내 인터넷, 공항-호텔 교통편, 웰컴 드링크가 제공되며 가격은 1박당 810만동부터(세금 및 봉사료 별도) 이용할 수 있다. 자전거 투어, 요가, 커피 아틀리에, 수상 스포츠 등 투숙객들의 즐거운 휴식을 위해 다양한 리조트 액티비티도 제공한다.
     
    또한, 심해 낚시, 스노클링 또는 다이빙을 비롯해 섬 주변에 산재해 있는 현지의 후추, 진주 또는 꿀 농장으로의 투어도 즐길 수 있다. 푸꾸옥에는 전 세계에서 가장 긴 케이블카가 운행 중이며 7,900미터 상공에서 섬의 해변 리조트와 '파인애플 섬'으로 알려져 있는 혼텀 (Hon Thom) 섬을 잇는 케이블카를 타고 섬의 아름다운 모습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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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JW 메리어트 푸꾸옥 에메랄드 베이

    이 외에도 호텔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리조트의 메인 거리인 라마르크 거리 (Rue de Lamarck)에서 나이트 마켓을 선보인다. 나이트 마켓에서는 지역 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푸꾸옥의 바이 켐 지역 사회를 대표하는 다채로운 라이브 음식점, 거리 공연자 및 문화 공연이 펼쳐진다. 이 시간을 통해 여행객들은 현지 음식을 맛보고 베트남의 예술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또한 레드럼, 디파트먼트 오브 케미스트리 바 및 프렌치 앤 코에서는 할인된 가격에 메뉴를 제공하는 해피 아워 이벤트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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