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스케이프 골프 앤 스위트, 여름 맞이 '서머 브리즈 페스티벌' 개최

  • 조선닷컴 라이프플러스

    입력 : 2019.07.18 07:00

    경남 남해군에 있는 사우스케이프 스파 앤 스위트(이하 '사우스케이프')에서 여름 휴가철을 맞아 리조트 투숙객들을 위한 특별 이벤트를 선보인다. 2015년 오픈한 이 리조트는 남해안 다도해의 절경을 조망할 수 있는 시사이드(seaside) 뷰로 배용준 등 유명 인사들의 신혼여행지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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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머 브리즈 페스티벌./사진=사우스케이프 골프 앤 스위트

    먼저 오는 19일부터 8월 18일까지 2019 서머브리즈 페스티벌을 선보인다. 유선형 인피니티 풀사이드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저녁 8시부터 10시까지 감미로운 음악과 더불어 독일 맥주 크롬바커와 스낵이 제공된다. 호텔에 투숙하는 고객이라면 무료로 즐길 수 있다.

    또한, 리니어 스위트 숙박을 비롯해 카페테리아 볼란테의 브런치와 액티비티 크레딧을 제공하는 블루 패키지를 1박당 529,000원(부가세 별도)부터 선보인다. 이 외에도 오션뷰의 독채 빌라 혹은 전용 수영장을 갖춘 풀빌라에서 휴가를 즐길 수 있는 클리프하우스 패키지를 1박당 5,637,000원(부가세 별도)부터 이용할 수 있다. 

    '사우스케이프'는 비행기를 이용하는 고객들을 위해 매일 아침 사천공항에서 7시 50분, 리조트에서 매일 오후 7시에 출발하는 리조트-사천공항 간의 셔틀 서비스 및 잠실에서 출발하는 전용 리무진 버스를 예약제로 운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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