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 메리어트 푸꾸옥 에메랄드 베이, 동남아시아 최고 리조트 선정

  • 조선닷컴 라이프플러스

    입력 : 2019.07.17 07:00

    베트남에 있는 JW 메리어트 푸꾸옥 에메랄드 베이(이하 JW 메리어트 푸꾸옥)가 트래블 앤 레저가 선정한 2019년 동남아시아 최고의 리조트 부문에서 1위, 아시아 최고의 리조트 부문 2위 및 세계 최고의 호텔 100에서 6위의 영예를 안았다. 월드 베스트 어워드는 트래블 앤 레저가 매년 설문 조사를 바탕으로 선정하는 여행 어워드 프로그램이다. 2019년 설문조사는 2018년 11월 6일부터 2019년 3월 4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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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W 메리어트 푸꾸옥 에메랄드 베이 전경./사진=메리어트 인터내셔널

    'JW 메리어트 푸꾸옥' 타이 콜린스(Ty Collins) 총지배인은 "유명 여행 잡지의 독자들로부터 인정을 받고 이런 훌륭한 상을 받았다는 것이 자랑스럽다"며 "이번 수상은 고급스러운 경험을 멋진 환경에서 창조하는 우리의 노력에 대한 증거"라고 말했다.

    푸꾸옥(Phu Quoc)은 베트남의 남쪽 해안에 위치한 섬으로 완벽한 백사장과 붉은 석양으로 유명하다. 'JW 메리어트 푸꾸옥'은 유명 건축가 빌 벤슬리(Bill Bensley)가 전설적인 대학인 라마르크 대학이라는 허구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독특한 디자인을 선보인 리조트로서 총 234개의 객실, 스위트 및 빌라와 5개의 레스토랑 및 바, 스파, 3개의 야외 수영장, 피트니스 센터 등을 갖추고 있다.   

    한편 'JW 메리어트 푸꾸옥'은 이번 수상을 기념하기 위해 오는 19일까지 공식 페이스북(@JWMarriottPhuQuocEmeraldBay)을 통해 특별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이 기간 할인 가격으로 10월 31일까지 객실을 예약할 수 있다. 더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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