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2019 썸머 '와인 앤 버스커' 개최

      입력 : 2019.06.13 16:10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이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더 라운지 야외 테라스에서 약 100여종의 와인과 함께 버스킹 공연 및 셰프의 캐주얼 푸드를 즐길 수 있는 '와인 앤 버스커'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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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인 앤 버스커./사진=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이번 행사는 까다로운 선정 기준을 거쳐 엄선한 프리미엄 10개 와인사와의 협력을 통해 다양한 셀렉션의 프리미엄 와인을 선보인다. 현장에서 자유롭게 시음하며 원하는 와인을 즐길 수 있으며 시음한 와인 및 와인사가 준비한 셀렉트 와인들을 오직 와인 앤 버스커에서 제공되는 특별한 혜택을 더해 구입할 수 있다.

      와인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캐주얼 푸드 메뉴로는 총주방장 미셸 애쉬만 셰프가 기획한 파르메산 치즈를 곁들인 트러플 감자튀김, 찹스테이크, 프라이드치킨, 망고 콤포트 등 7가지의 메뉴가 구성되며 모든 메뉴는 2만원 이하로 구성되어 합리적 금액에 즐길 수 있다. 또한, 시간대 별로 준비된 총 12개의 버스커 팀의 라이브 공연도 준비되어 있다. 행사에 참여한 고객의 경우, 구입한 와인을 소지하고 행사 당일 호텔 레스토랑인 '타볼로 24' 또는 'BLT 스테이크'를 이용할 경우 콜키지 금액 없이 와인을 즐길 수 있다.

      이번 행사의 티켓은 '포잉(Poing)' 앱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14일(금) 또는 16일(일)은 1인 2만 6천 원, 23일(토)은 1인 2만 8천 원에 판매한다.

      일정은 ▲14일 오후 5시~10시, ▲15일 오후 2시~10시, ▲16일 오후 2시~9시까지 진행되며, 우천 시 호텔 실내에서 진행된다. 더 자세한 내용은 호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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