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꾸옥 여행' 최적기…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특별한 패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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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9.03.27 07:00

    JW 메리어트 푸꾸옥 에메랄드 베이, '골든 먼스 이스케이프' 출시

    연중 따뜻한 날씨를 자랑하는 베트남의 휴양지 푸꾸옥 섬에서 3월부터 5월까지는 여행하기 최적의 기간으로 꼽힌다. 최근 인천-푸꾸옥 직항 노선이 신규 취항해 더욱 편리한 여행이 가능해졌다. 이에 맞춰 JW 메리어트 푸꾸옥 에메랄드 베이가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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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메랄드 베이 뷰 룸./사진=JW 메리어트 푸꾸옥

    먼저 5월 31일까지 풍성한 다이닝 혜택을 포함한 '골든 먼스 이스케이프 패키지'(Golden Month Escape)를 제공한다. 객실 1박을 비롯해 성인 2인 무료 조식 및 6세 이하 어린이 2인까지 무료 조식이 포함되며, 리조트 내 모든 레스토랑 및 바에서 사용 가능한 110만동 상당의 크레딧도 제공한다. 패키지 가격은 1박당 7,600,000동부터(2인 기준) 이용할 수 있다.

    핑크펄./사진=JW 메리어트 푸꾸옥

    또한, 프렌치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 핑크펄(Pink Pearl)에서는 다음 달 27일부터 5월 1일까지 프랑스 미슐랭 스타 레스토랑 출신의 오펠리 바흐레스 셰프를 초청하여 최상의 디저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핑크펄의 아민 라크다리 수석 셰프와 오펠리 바흐레스 게스트 셰프가 선보이는 특별 메뉴는 1인당 215달러부터 이용할 수 있다.(저녁 식사만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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