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 메르디앙 서울, 감성 아웃도어 라운지 낭만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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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8.12.18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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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 르 메르디앙 서울은 핀란드의 북부 지방 라플란드(Lapland)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감성 아웃도어 라운지 '라플란드 at 파크 바(Lapland at Park Bar)'를 2월까지 운영한다./사진=호텔 르 메르디앙 서울 제공

    호텔 르 메르디앙 서울이 모닥불을 피우며 겨울의 낭만을 만끽할 수 있는 감성 아웃도어 라운지 '라플란드 at 파크 바(Lapland at Park Bar)'를 오픈했다.

    호텔 로비 앞 아웃도어 공간에 마련된 라플란드 at 파크 바는 핀란드의 북부 지방 라플란드(Lapland)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라플란드는 밤하늘을 황홀하게 수놓는 오로라와 세계에서 단 한 명뿐인 산타가 있는 환상적인 겨울 왕국이 펼쳐지는 곳이다.

    '라플란드 at 파크 바'는 동화 같은 핀란드 숲 속을 그대로 재현했다. 화려한 불빛의 크리스마스 트리로 오솔길을 만들고, 발길이 닿는 곳마다 통나무와 양초로 어둑한 겨울밤을 빛으로 수놓는다. 탁 트인 야외 공간이지만 높고 낮은 크리스마스 트리를 배치해 아늑한 분위기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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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성 아웃도어 라운지 '라플란드 at 파크 바(Lapland at Park Bar)'는 소중한 사람과의 오붓한 시간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식음 메뉴를 제공한다./사진=호텔 르 메르디앙 서울 제공

    도심 속 특급 호텔에서 유럽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을 즐기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식음 메뉴도 풍성하게 마련했다. 합리적인 가격에 마시멜로, 가래떡, 고구마, 감자 등 모닥불에 구워 먹는 겨울밤의 별미부터 랍스타와 해산물이 가득 들어간 랍스타 라면, 각종 꼬치구이 등 추위를 녹여줄 캠핑 메뉴가 준비됐다.

    소중한 사람과의 오붓한 시간을 즐길 수 있도록 뱅쇼 ‘크리스마스 글로그’, ‘아이리쉬 커피’, ‘핫초코’까지 다채로운 주류도 즐기며 겨울밤의 운치를 느낄 수 있다. 라플란드 at 파크 바는 매일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개장하며, 2월까지 운영한다.

    한편 '르 메르디앙 익스피리언스 윈터 인 핀란드' 패키지를 이용하면 라플란드 at 파크 바 이용권, 미드나잇 파티 입장권, 핀란드식 사우나 이용권, 클럽라운지, 셰프 팔레트 조식 등 풍성한 혜택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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