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 메르디앙 서울, "중세 유럽으로 크리스마스 여행 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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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8.12.12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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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 르 메르디앙 서울이 총 3곳에 중세 유럽으로 크리스마스 여행을 떠나보는 '메리 끌라시크 크리스마스(Merry Classique Christmas)' 데코레이션을 선보였다./사진=호텔 르 메리디앙 서울 제공
    호텔 르 메르디앙 서울이 중세 유럽으로 여행을 떠나보는 '메리 끌라시크 크리스마스(Merry Classique Christmas)' 데코레이션을 선보였다.

    르 메르디앙 서울은 총 3곳의 포토 스폿을 준비했다. 우선 로비에 들어서면 빈티지 열쇠와 태슬을 오너먼트처럼 장식한 '화이트 트윈 트리'가 손님을 맞는다. 트리 장식으로 선택한 빈티지 열쇠 오너먼트는 호텔을 상징하고, 태슬은 미드 센추리 양식에서 고안한 것으로 유럽 문화와 헤리티지를 엿볼 수 있는 디자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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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 르 메르디앙 서울이 총 3곳에 중세 유럽으로 크리스마스 여행을 떠나보는 '메리 끌라시크 크리스마스(Merry Classique Christmas)' 데코레이션을 선보였다./사진=호텔 르 메리디앙 서울 제공
    두 번째 스폿은 유러피언 뷔페 레스토랑 '셰프 팔레트' 입구에 있는 5m 높이의 웅장한 화이트 트리다. 역시 키 태슬을 활용해 장식했는데, 우아한 건축물 디자인과 빈티지 거울을 백월로 활용하여 사진을 찍으면 마치 유럽의 클래식한 공간에 들어선 듯한 착시효과를 일으킨다.

    세 번째 장소는 F층 모네 연회장 입구에 있는 '패밀리 포토존'으로, 2m의 거대한 책 모형과 트리로 구성된 공간이다. 사진을 찍으면 마치 동화 속 환상적인 크리스마스의 한 장면에 들어선 듯한 감성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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