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라톤 그랜드 마카오에서 즐기는 '스테이 앤 세이버' 패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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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8.10.31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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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쉐라톤 그랜드 마카오 호텔 코타이 센트럴.

    쉐라톤 그랜드 마카오 호텔 코타이 센트럴(이하 쉐라톤 마카오)가 마카오의 다양한 요리를 맛볼 수 있는 '스테이 앤 세이버 패키지'를 출시했다. '쉐라톤 마카오'는 약 4,000개 이상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는 마카오 최대 규모의 호텔이다.

    1박당 HKD $1,388(약 19만원)부터 판매되는 이번 패키지는 내년 1월 31일까지 판매되며 고객들은 디럭스 킹 또는 트윈 객실과 함께 조식 뷔페 및 MOP500(약 7만원) 상당의 무료 다이닝 크레디트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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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쉐라톤 그랜드 마카오 객실.
    다니엘라 토네토 세일즈 & 마케팅 총지배인은 "이번 패키지는 여행객들이 세계 각국의 다양한 맛을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고객들에게 놀라운 맛과 쉐라톤 마카오가 제공하는 즐거운 호텔 경험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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