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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웨이플러스, 제5대 서정태 사장 취임

    입력 : 2018.10.26 16:59

    워터웨이플러스가 25일 본사 회의실에서 제5대 대표이사로 선임된 서정태 사장의 취임식을 개최했다.

    서 신임사장은 취임사에서“아라뱃길 친수경관 시설 및 관광레저, 마리나를 비롯한 전국의 강 문화관 운영 활성화와 신개념의 친수공간 창조를 주요 임무로 하고 있는 공공기관으로서 보다나은 공익적 편의 제공 및 기업의 사회적 가치 실현을 통해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공공기관의 위상 정립”에 앞장서 주기를 임직원에게 주문했다.

    워터웨이플러스는 25일 본사 회의실에서 제5대 대표이사로 선임된 서정태 사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서정태 사장은 영남대 경제학과 졸업 및 경기대학교·한양대학교 대학원에서 관광학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1998년부터 동원대학교 호텔관광학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후학을 양성하고, 서울관광재단 이사, 한국마을관광진흥원 이사장, 서울시 한강시민위원회 위원을 역임하는 등 관광분야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취임식 이후 서 사장은 첫 공식일정으로 현안사항 업무보고를 주재하여, 조속한 업무파악을 통해 그간 추진한 사업들의 내실있는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합리적인 실행 체계를 구축하고, 지속기업으로 새로운 도약과 성장을 위한 경영혁신을 도모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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