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 럭셔리 호텔 브랜드 할레쿨라니, 일본 오키나와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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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8.10.26 10:02

    하와이 호텔 브랜드인 할레쿨라니(Halekulani)가 2019년 7월 26일 일본 오키나와 현에 위치한 온나 빌리지에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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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할레쿨라니 오키나와

    할레쿨라니 오키나와는 하와이 오아후 섬에 위치한 할레쿨라니 와이키키에 이은 두 번째 호텔로 약 1.7km에 달하는 해안선을 따라 들어서며 바다와 모래사장을 조망할 수 있는 360개의 오션뷰 객실을 갖춘다. 또한, 오키나와 해안 국정 공원 내 위치해 자연경관과 함께 편안한 휴식을 선사한다.

    하와이어로 천국 같은 집이라는 뜻을 의미하는 할레쿨라니는 1917년 하와이의 오아후 섬에 오픈한 호텔이다. 호텔 관계자는 "브랜드 본연의 전통을 이어받는 동시에 오키나와의 자연과 문화 등의 지역적인 매력을 살릴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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