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 처음 선보이는 마요르칸 퀴진… 인터컨티넨탈, 미쉐린 1스타 '마카' 셰프 초청

  • 조선닷컴 라이프플러스

    입력 : 2018.10.24 10:37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는 스페인의 미쉐린 1스타 셰프인 '마카레나 드 카스트로(Macarena de Castro)'를 초청하여 다음 달 9일(금) 34층 테이블34 레스토랑에서 솔로디너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마카레나 셰프는 스페인 마요르카 섬 최초의 미쉐린 여성 셰프로 그녀가 운영 중인 쟈뎅(Jardín) 레스토랑은 2012년 미쉐린 1스타를 받았으며 스페인 내 추천 레스토랑을 선정하는 랩솔가이드(Repsol Guide)에서 2 Soles을 받기도 했다. 

    스페인 마카 셰프
    스페인 마카 셰프./사진=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이번이 첫 한국 방문인 마카레나 셰프는  마요르카 지역의 전통 식재료 및 조리법에 현대적인 감각을 접목시켜 독자적인 지중해식 레시피를 선보인다. 이와 별도로 오는 11일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하모니볼룸에서는 마카레나 셰프를 포함해 호주의 댄 헌터(Dan Hunter) 셰프, 노르딕 퀴진 셰프 '파울 안드리아스 지스카(Poul Andrias Ziska)' 등이 함께하는 그랑 갈라 디너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지구를 살리는 미래의 식탁(Feeding the Planet)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2018 서울 고메' 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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