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관광청, 국내 흥행 애니메이션 '코코' 관광 상품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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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8.10.24 10:24

    멕시코관광청이 2018년 350만 이상 관객을 동원한 애니메이션 영화 '코코'의 매력을 담은 관광 상품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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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은 자들의 날' 퍼레이드./사진=멕시코관광청

    디즈니·픽사의 애니메이션 '코코'는 멕시코의 대표적 명절인 '죽은 자들의 날(The Day of the Dead)'을 배경으로 해 멕시코의 다채로운 문화를 느껴볼 수 있는 영화다. 이번 패키지는 영화 속 장면과 완벽한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코코 성지순례' 코스로서 '죽은 자들의 날'과 주요 관광지를 한번에 여행할 수 있는 상품이다.

    오는 31일부터 11월 7일까지 총 7박 8일간의 여행하는 일정으로 현지 여행사인 멕시투어스와 멕시코관광청이 공동으로 진행한다. 멕시코시티부터 미초아칸(Michoacán), 아과스칼리엔테스(Aguasacalientes), 과나후아토(Guanajuato)등을 순차적으로 방문한다. 이번 상품은 숙박 요금, 픽업·샌딩 서비스, 입장료 등을 포함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 및 문의는 멕시투어스 이메일(reservaciones1@mexitours.com.mx)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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