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첫 4성급 이상 호텔 2개 보유"… 서울드래곤시티, 기념 현판식 개최

입력 : 2018.04.18 13:11

    오는 20일부터 레스토랑과 바에서 기념 프로모션 진행

    라이프스타일 호텔플렉스 서울드래곤시티의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용산'과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용산'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시행하는 호텔 등급 심사에서 각각 '5성'과 '4성'을 획득했다. 이로써 서울드래곤시티는 국내서 처음으로 4성급 이상의 특급호텔 2개를 동시에 보유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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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7일 서울드래곤시티 1층 입구에서 진행된 서울드래곤시티 현판식에서 ㈜서부티엔디 승만호 대표와 각 호텔 총지배인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서울드래곤시티

    서울드래곤시티는 이를 기념해 지난 17일 서울드래곤시티 개발·운영사 ㈜서부티엔디의 승만호 대표를 포함한 호텔 임직원 60여 명이 모인 가운데 현판식 행사를 가졌다.

    인사말을 맡은 승만호 서부티엔디 대표는 "서울드래곤시티는 이번 심사를 통해 비즈니스, 레저, 마이스(MICE)를 아우를 수 있는 경쟁력을 인정받았다"며 "앞으로 관광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드래곤시티는 5성 및 4성 동시 획득을 기념해 오는 20일부터 8월 31일까지 '시티 오브 스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먼저, 서울드래곤시티 4개 호텔에 투숙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뷔페 프로모션을 실시하며 뷔페 '푸드 익스체인지'와 '인 스타일'은 각각 '4+1' 혜택과 '3+1'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오는 30일까지 SNS 이벤트도 진행한다. 서울드래곤시티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한 후 이벤트 게시물에 지정 해시태그와 함께 댓글로 축하 메시지를 남기는 고객 중 50명을 추첨해 '킹스 베케이션'에서 사용할 수 있는 2인 음료 바우처와 드라코 인형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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