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운명에 맞서 싸운 여자들의 이야기, '세 갈래 길'

  • 조선닷컴 라이프미디어팀

    입력 : 2017.12.22 11:01

    스미타, 줄리아, 사라가 걸어가는 길 앞에 넘기 힘든 장벽이 버티고 서 있다. 스스로 부수지 않는다면 결코 달라질 수 없는 생, 그들은 과연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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