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 메뉴 건너뛰기 (컨텐츠영역으로 바로 이동)

[friday] 눈 내리는 '캐럴 오르골'… 거실에 띄우는 '별 조명'… 테이블 옆엔 '트리 커튼'

    입력 : 2017.12.01 04:00

    [크리스마스 미니 트리] 트리 대신 이건 어때요?

    소비 심리 위축, 1인 가구 증가, 미니멀 인테리어 유행 등으로 간소한 트리 대체 장식품으로 눈을 돌리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잘 고른 소품 하나면 화려한 트리 안 부러울지도. 크리스마스 인테리어 소품 사냥꾼들에게 필수 쇼핑 코스로 통하는 인기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에서 추천한 올해 크리스마스 인기 아이템은 이것!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낼 수 있는 장식품들. 왼쪽부터 크리스마스를 연상케 하는 이케아의 ‘스트롤라 펜턴트 전등 갓’과 ‘스트롤라 LED 탁상 스탠드’, 자주의 ‘루돌프와 나무 오르골 워터볼’, 모던하우스의 ‘홀리데이 트리 패널 커튼’.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낼 수 있는 장식품들. 왼쪽부터 크리스마스를 연상케 하는 이케아의 ‘스트롤라 펜턴트 전등 갓’과 ‘스트롤라 LED 탁상 스탠드’, 자주의 ‘루돌프와 나무 오르골 워터볼’, 모던하우스의 ‘홀리데이 트리 패널 커튼’. /이케아·자주·모던하우스
    ▲이케아 '스트롤라 펜던트 전등 갓'(개당 9900원)은 크리스마스뿐만 아니라 겨우내 조명 겸 장식품으로 활용할 수 있는 전등 갓. 이케아의 크리스마스 스테디셀러 중 하나다. 펜던트 전구에 끼우면 밤하늘 별이 내려앉은 듯하다. 큼지막해 작은 방보다는 거실에 적합하다. 빨간색 별 모양의 '스트롤라 LED 탁상 스탠드'(2만9900원)는 간편하게 탁자나 침대 옆 협탁에 올려둘 수 있는 제품. 눈이 내리는 듯한 '스노글로브'(스노볼) 등을 곁들여 놓으면 멋스럽다.

    ▲자주 '루돌프와 나무 오르골 워터볼'(2만9900원)은 어른 사슴과 아기 사슴, 눈 덮인 트리가 담겨 있는 상품으로 거꾸로 들었다가 놓으면 소복소복 눈 내리는 풍경이 펼쳐진다. 워터볼 바닥의 태엽을 감으면 캐럴도 나온다. '눈꽃나무 트리 오브제'(1만5900원·1만9900원)는 투명한 유리 안에 나무 조각이 있는 제품으로 겨우내 둘 수 있어 실용적이다. 높이 34cm와 20cm 두 가지가 있다.

    ▲모던하우스 '홀리데이 트리 패널 커튼'(1만2900원)과 '리스 패널 커튼'(7900원)은 크리스마스 트리가 그려진 폴리에스터 소재의 현수막 형태의 커튼. 90㎝×120㎝ 크기로 크리스마스 테이블 쪽 벽면이나 거실 벽면에 쉽고 간편하게 설치할 수 있다.
    이전 기사 다음 기사
    기사 목록 맨 위로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