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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vertorial] 삶이 흐르는 대로 인테리어도 변하길 바란다면… '더 프레임'이 답

      입력 : 2017.09.29 04:00

      TV가 꺼지는 순간 그림이나 사진 액자로… 주변 환경에 따라 작품의 밝기와 색상 자동 조정
      유명 작품 100개 기본 내장

      벽에 걸려 있는 것이 무엇이냐가 인테리어의 성패를 결정한다. 타인의 공간에 들어섰을 때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이 바로 벽에 걸린 액자. 그 안에 들어 있는 한장의 사진, 한점의 그림이 집주인의 정체성을 드러낸다. 하지만 삶은 변하고, 액자 안의 무언가도 바뀌어야 할 때가 있는 법. 삶이 흐르는 대로 인테리어도 변하길 원한다면, 삼성전자 TV '더 프레임'이 답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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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제 액자와 구분이 어려울 정도로 액자의 모습을 그대로 재현해 낸 삼성전자 TV ‘더 프레임’. 프랑스 파리 루브르 전시장, 중국 베이징 산수이 미술관 등 세계 각국에서 ‘더 프레임’을 활용해 미술 전시회를 열기도 한다. / 삼성전자
      '더 프레임'은 TV가 꺼지는 순간 그림이나 사진을 보여주는 액자로 변한다. 물론 이전에도 사진이나 그림을 볼 수 있는 TV는 있었다. 하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TV였고, 액자가 주는 감흥까지 재현하지는 못했다. '더 프레임'은 조도 센서로 주변 환경을 인지해 작품의 밝기와 색상을 자동으로 조정한다. 화면에 비친 작품을 실제 액자에 담긴 그림 또는 사진처럼 보이게 하는 것이다. 모션 센서를 통해 주변에 사람이 없으면 자동으로 화면을 꺼 불필요한 전력 소비를 막아주는 스마트함까지 갖췄다.

      액자는 자고로 벽에 걸려 있어야 하는 법. 가볍고 얇아 별다른 지지대 없이 벽에 걸 수 있고, TV와 벽면 사이 작은 틈새도 남기지 않고 부착할 수 있는 '밀착 월마운트' 디자인을 적용해 액자의 모습을 완벽히 본떴다. 가정 인테리어를 망치는 주범인 가전제품의 전선도 걱정할 필요가 없다. '투명 광케이블'을 이용해 전선이 눈에 띄지 않고, '원커넥트 박스'로 복잡한 선을 간단하게 정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 액자처럼 취향에 맞는 프레임 선택도 가능하다. 주변 환경에 맞게 월넛, 베이지 우드, 화이트 중 하나를 프레임 색상으로 고를 수 있다. 본체는 진중한 느낌이 드는 차콜블랙 색상이다.

      국내 사진작가 구본창, 항공사진으로 유명한 프랑스 사진작가 얀 아르튀스 베르트랑 등 전 세계 37명의 유명 아티스트들의 작품 100개가 기본적으로 내장돼 있다. 이외에도 월 5900원을 내면 이용할 수 있는 앱(APP) '아트스토어'에서 400여개의 추가 콘텐츠를 감상할 수 있다. 아트스토어는 세계 주요 갤러리, 작가들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추가 콘텐츠를 1000개 이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더 프레임'은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인 'CES 2017'에서 TV를 예술의 영역으로 이끌었다는 평을 받으며 최고 혁신상을 받기도 했다. 가격은 출고가 기준 55형 344만원, 65형 515만원. 자세한 제품 정보는 삼성전자 홈페이지(www.samsung.com/sec)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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